흠.. 발표회 가자고 살살 꼬드기고 있는데...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13 , 2010/11/15 23:35

발표회.. 장소가 호텔이고 저녁식사 제공된다고 
발표회 가지고 호텔에서 5분거리에 사는 아이 꼬드기는 중입니다. ㅡ_ㅡ...

호텔이니까 뷔페 아니겠냐고.. ㄷㄷㄷ....


이럴 때가 아닌데... 킁....

휴대폰 또 바꾸었어요. ㅡ_ㅡ.. 이번에는 카페폰으로 왔습니다. 

피처폰만 여러가지 경험해 보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스마트폰도 다양하게 경험하게 되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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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5 23:56/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문자 보내다 보니 휴대폰 액정이 멍이 들었더라구요.
다시 한번 휴대폰 뽐뿌가.... ;ㅁ;
X12가 언능 나와줬음 좋겠는데..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6 0:01/
그거 국내 출시되려면 빨라도 내년 여름일텐데요. ㅋ'
해외에도 아직 미정이던데 -ㅁ-... 그래도 스타일은 역시 소니 -ㅁ-
  암흑천사 / 10-11-16 0:40/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래간만이군. 나도 발표회때는 시간이 괜찮을것 같은데....
한번 참석해봐?? 근데 왜 신청이 안되지?
성환군...금욜날 발표회 갈것인가?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6 0:52/
학원 시간대라서 안갈 확률이 더 높아요. ㅠㅠ
마음은 가고픈데... 킁..

신청 안되나요. ㄷㄷ 괜히 고민했네요. ㅠ.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6 10:39/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전 가고 싶어도 거리의 제약과 시간의 제약때문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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