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파열 4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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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011 , 2010/11/18 10:05

 

저번달 20일에 인대 파열이 되고 나서

4주가 지났네요.

 

의사 선생님 말로는

4주 정도 치료를 해야 한다고 했고,

드디어 4주가 지나서

어제 약간의 걷기와 천천히 조깅을 해 봤는데,

어색하지만

통증은 거의 없군요..

 

그래서, 간단히 농구를 했는데,

역시 달리는 것과 점프슛은 무리이고

거의 스탠딩슛만 연습..

왼손은 거들뿐 + 손목 스냅이 50%

 

잘 먹고 잘 쉬고

열심히 하면 금방 좋아지겠죠..ㅎㅎ

 

아직 팔팔할

38  청춘 이니..휴-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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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8 10:0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무사히 쾌차하셔서 다행입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8 10:58/
아직 멀었습니다.
텅크슛 할때까지는...ㅎㅎ
살을 10kg 정도 빼고, 허리 아래 하체 근력을 30% 정도 증가시키면 가능 할지도..ㅎㅎ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8 12:5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부럽습니다. 저는 농구를 아예 못하거든요. 박자 감각이 부족해서 드리블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발을 주로 사용하는 축구 쪽이 훨씬 나아서 포기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8 13:15/
저는 발이 짧아서 축구쪽을 포기 했는데요.
축구를 하면 거의 골키퍼를 봐야 할듯..
그나마 농구를 해서 약간의 반사신경이라도 있으니~
  때쥐신산 / 10-11-18 14:25/ 이댓글에댓글달기
  흠...평생동안 조심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나중에 기회되면 반코트 한겜하세용 ^^;;
저질체력인 저는 바로 퍼질듯..^^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8 14:56/
반코트에서는 거의 뛰지는 않네요.
그냥 받아서 외곽슛만...^^
페언트레이션(돌파)이나 인사이드공격(골밑공격)은
젊은 분들에게 양보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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