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사건을 보고나서.. 처음으로 든 생각..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653 , 2010/11/24 00:30

외근으로 다니고 있는데 구로공구상가에서 갑자기 라디오마다 난리가 났다고 하더군요-_- 진돗개 1호라고 하고..

 

그래서 전화기로 조회해보니 난리더군요-_-

 

처음으로 든 생각은...

 

솔직히...

 

아...

 

 

아...

 

올해 예비군 마지막인데.......

 

 

쩝....

 

별일 없겠지.....

 

좀 무섭군.... 였습니다...

 

 

어여 잘 마무리 되었으면..

 

모르겠네요 그냥 이런 걱정 안하고 살았으면......

 

쩝... 역시 우린 분단국인가요 .....

 

 

 

그냥 요런 걱정 안하고 싶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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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4 9:59/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로 피해 없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소수의 권력과 이익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다치지 않기를..
  무허가 / 10-11-24 10:27/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로 칼날을 벼리면 결국 피를 보게되지요. 사태를 확산시키지 말아야 할텐데요. 다음엔 서울에다 쏴버릴지 누가 압니까?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6 8:44/ 이댓글에댓글달기
  북한의 정권교체 시기가 다가오니 군부 장악을 위한 노림수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괘씸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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