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신발 못샀어요. ㅡ_ㅡ.... 이런게 운명...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45 , 2010/11/24 11:38

나이키 홈페이지에서 세일을 하길래
신발을 구매했습니다.

아멕스계열만 결제가 된다길래 친구에게 부탁을 했죠. 

확인메일을 받으니 신발색상과 사이즈, 택스까지....문제가 있어서 바로 취소했습니다.

취소 버튼이 없고 채팅을 통해서 취소신청이 가능하더군요. - 물론 친구가 ㅡㅡ;;

그런데 취소 하는데 1-2일 걸린다고 나오더니 다른 제품 결제가 안되는겁니다. 

11시간 지났는데 아직도 결제가 안되네요. 다른 카드가 안되는 것은 물론, 한번 승인된 카드도 안되는군요. ㅠ.ㅠ

아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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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4 12: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사이즈가 없어서 이런 이벤트는 그림의 떡 ㅠㅠ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4 23:12/
사이즈가 어떻게 되길래..^^;
  무허가 / 10-11-24 16:13/ 이댓글에댓글달기
  신발은 직접 신어보고 사야죠. 그렇게 말하는 저도 구두세일할때 사긴하지만.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4 23:13/
대충사서 제 발을 맞추는게...ㅠ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5 18:04/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이키든 아디다스든 프로스펙스든 발에 맞는 신발이면 잘 신는 습관 때문에 저도 폭풍전야 님과 비슷한 심정입니다. 그래도 제가 고등학생이었을 때와 달리 요즘은 300mm 사이즈로도 운동화가 많이 나오니 다행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6 8:4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평범한 사이즈라서 신발 구하는 것이 별로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딱히 브랜드나 디자인을 따지는 편이 아니라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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