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GTX460 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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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988 , 2010/11/2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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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제품이 아니라
한번 꼽아보지도 못하고 처분했어요. ㅡ_ㅡ
너무 아쉽... /  밥 한끼 사준다네요. ㅡㅜ... 킁..

내장그래픽 사용한지 꽤 되어서 
DX11 은 뭐가 얼마나 좋아졌을까 싶었는데.. ^^;
물론 회장에서 조금 보긴 했지만, 집에서 보는건 또 다를테니....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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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4 23:40/ 이댓글에댓글달기
  몇일전 제 눈앞엔 460이 100개가 넘게 있었죠..
거기서 몇십개 정도 되는 녀석을 제가 직접 꼽아봤는데... 돌려보지도 못하고.. ~_~;;;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5 11:51/
ㅠ.ㅠ 완전... 아쉽아쉽더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6 8:56/
동성님이 조립한 460들을 이번 화/수요일 동안 제손으로 분해했었다지요...;;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5 12:16/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무실에 굴러다니는 580, 6870도 그냥 그러려니...
니들은 그저 하루하루 전기먹는 기계일 뿐... ㅡㅡ;;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5 23:00/
거기라면 그럴것 같아요. ㅎㅎ
  무허가 / 10-11-25 12:28/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만 안한다면 그다지 필요성은 별로. 그래픽작업 하시는 분이라면 얘기가 다르지만.
가격때문에 A당으로 옮긴지 오래라서 요즘엔 GTS라 해도 그다지 신경쓰이지는 않지만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5 23:00/
보드나라 기사보면 이것저것 달라졌다고 나오잖아요.
그런거 직접 보고 싶은 마음.. ㅎㅎ
  부산사랑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5 14:41/ 이댓글에댓글달기
  실물을 보기라도 했으면...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5 23:01/
비닐 안떼서 저도 카드 실물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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