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는 먹고 싶은데...
 레몬이야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68 , 2010/11/28 19:2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지금 교정중이라, 뭐 하나 제대로 씹기 쉽지 않네요.
이것저것 신경쓰다보니.. 먹는 즐거움이 없어져 버렸네요 ㅠㅠ

그런중 사과가 눈에 들어왔는데...
믹서가 있었으면 그냥 갈아버리고 마시면 간단할 것을... 
어디 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해서..
껍질 깎아 조각조각 내버렸습니다.
퍼즐 조각 같은걸 먹긴했는데.. 이건뭐 사과를 먹는건지.. 뭘 먹는건지 싶기도 하고 ㅠㅠ
얼른 교정이 끝나면 좋겠네요..  AaaaaAaaaaaa ;;
 
7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8 19:35/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감자인줄 알았어요. ㄷㄷㄷ
레몬이야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8 21:52/
그러고 보니 감자 잘라놓은것 같군요..
확실히 사과맛은 안났던것 같네요 ;;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8 20:14/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감자스럽군요. 그치만 삶은것 같진 않아요~ㅋ
레몬이야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8 21:52/
생감자를 우걱우걱... -_-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9 6:39/ 이댓글에댓글달기
  교정..
할때는 힘들지만 두고두고 효과가 나타나는 투자죠..
꼭 좋아질꺼라 믿습니다.
레몬이야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9 11:45/
얼른 해방되고 싶네요 ㅠ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9 10: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치열이 그다지 고르지 않은 편이라서 교정을 해볼까 싶기도 하다가 오랫동안 교정기를 달고 있으려면 힘들 것 같아서 포기했었네요;
레몬이야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9 11:48/
신경써야 할 것도 많고.. 먹고 싶은것도 제대로 못먹게 되니..
이것도 스트레스 입니다.;;
  때쥐신산 / 10-11-29 11:46/ 이댓글에댓글달기
  교정중에는 조심하셔야죠 ^^ 괜히 들이신돈...
레몬이야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29 11:56/
들어간 것들이 아깝지 않았으면 하네요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