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이미트 피자 이야기가 나와서 그냥 끄적끄적... (다만 전 피자를 2조각이 한계임..)
말도많고 탈도 많은 이마트 피자... 딱 한번 먹어봤죠.. (아는분이 1시간30분간 줄서서 사오셨다는..)
일단 가격에 비해서 크기는 큰데 토핑이나 치즈등이 너무 빈약하더군요.. 솔직히 1시간 이상씩 기다려서 먹을 정도는 아닌데, 이녀석 때문에 주변 영세 피자업체 (피자헛 그런데 말고..)는 죽을 맛이라고 하더군요..
암튼 그리고 얼마전에 다들 진리라고 하는 코스트코 피자를 먹어 봤습니다. 대체적으로 좀 짜다는 평이 있는데 해물 버전은 덜해서 먹을만 하더군요.
윗 사진을 보면 어느정도 크기인지 대략 감을 잡으실듯.. 가격은 11,900원... (만세~~)
다만 문제는 워낙에 커서 차없는 사람은 들고오기 힘들다는 점...
너무 커서 가정에 있는 오븐으로는 1/4조각으로 나눠야 겨우 들어간다는 점..
이게 1/4크기인데 대략 2명이서 먹어도 충분할 정도...
내용물 수준은 10점 만점에 9점...
결론) 돈모아 차를 사야겠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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