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다리고기다리던 A55 지른게 지난 수요일 도착했습니다만, 뜯어본건 금요일 저녁이나 되어서 개봉하는군요.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망원렌즈를 쓸 일이 있을까 하는 점... (표준 줌 + 망원 랜즈 패키지. 역시 지름신은 안 좋아요 ㅡ.ㅡ)
이번 지름에는 지난 2005년에 산 똑딱이 줌 다이얼이 사망의 골목에 들어선 것도 한가지 이유였습니다.
A/S 센터 가서 물어보니 이상이 없을 경우 점검비 1,5000원, 최악의 경우 상판을 들어낼 경우 6,5000원 쯤 수리비가 나올 수 있다니 줌은 없는 셈 치고 쓰다 완전히 사망하면 버리고 쓸 작정으로 질렀습니다.
그건 그거고, 똑딱이 쓰다 DSLR 보니 역시 좋군요.
내 첫 DSLR은 소니스타일~ ㅎㅎㅎ
그런데 리뷰 제품의 펌웨어는 1.01, 받은 제품은 1.10인데, 뭐가 바뀐건지 좀 찾아봐야겠습니다.
P.S. : 인증샷은 귀찮아서 생략... (사실은 집에서 찍는 사진엔 못 보여줄게 너무 많이 들어가서... ^^ㅋ)
드라이브 모드 바뀐걸로 알았던 건 조작 미스... _no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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