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작은 가게~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523 , 2010/12/11 10:34



1977년 땅을 구입해서 1층 상가를 짓고,
1981년 2층으로 증축을 했고,
1985년 쯤 왼쪽 전자상가 건물을 개조하여
임대를 주고,
1990년 가운데 상가 2개를 합해서 슈퍼로 업종 변경을 했네요..

현재 양쪽 전파사와 미용실은 임대를 주시고,
가운데 슈퍼를 운영중..
2층은 제가 25년 정도 살았던 곳이고..
(지금은 분가해서 경기도민~)

저희 형제 3명을 대학까지 
보낼수 있도록 중심 역할을 해준 슈퍼네요..

지금도 주변 슈퍼들이 계속 나타나고 사라졌지만,
22년째 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추후 가업을 잇게 되면,
다시 한번 글을 올리도록 하죠..ㅎㅎ
(가능은 하려나? -0-)y-~ 휴 )
 
1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11 11:24/ 이댓글에댓글달기
  22년간 열심히 사신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때쥐신산 / 10-12-11 19:58/ 이댓글에댓글달기
  ^^ 부모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열심히 사신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WINNER~ 시죠.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11 20:23/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는 미용실 '버르장머리' ^^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12 11:23/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너넷에 도는 그 유명한 미용실 "버르장머리" 의 건물주가 폰생폰사님의 부모님이셨군요.. ;;

순간 놀랐습니다. ;;;

P.S. 사진이 정말 잘 나온것 같습니다.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