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쥐마켓에서 산것들...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91 , 2010/12/13 15:18













패딩점퍼가 싸길래 저렴한맛에 샀는데 XL인데도 사이즈가 작다는...
도로 반품하자니 왕복택배비 5천원이 아까워서 그러지도 못하고...
소매길이는 맞아서...그냥 입었습니다..

앞으로는 절대 온라인에서 옷은 안사야겠다고 다짐함 - -
역시 오프라인에서 입어보고 사야~





눈 펑펑 오면 등산갈때 쓸려고 산 안면마스크...

몇천원짜리 싸구려는 너무 디자인이 허접해서...만원 넘는거로 샀슴다..

천이 얇긴한데 따뜻하네요~









옛날에 과메기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주문한 과메기...

20마리인데도 배송비 빼고 단돈 만원이라는...구룡포 과메기

구워서 초장에 찍으니 음 좋군요...

 
1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13 15:5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11번가에서 보드복 구입했어요 ㅎㅎ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13 20:39/ 이댓글에댓글달기
  먹을거 먹을거... ㅡ.ㅡ
패딩.. 겨울의 필수품..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14 1:1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베란다에 내놓은 세탁기 호스들이 얼까봐 은박 보온재들을 주문해 놨네요...^^;; 작년 한파때 세탁기가 얼어서 고장났던 기억이 있는지라...;;
  때쥐신산 / 10-12-14 9:56/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다들 웹에서 많이들 구매하시는군요 ^^
저는 오늘 처음으로 귤을 함 구매해보려고 ^^;;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14 12:57/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사진은 안올리려고 했는데 이놈의 쥐마켓이 사진 업로드가 안되서 결국 올리게 되었슴돠 - - 좀 쑥스럽군여 ㅎㅎ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14 13:42/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픈마켓에서 의류구매는 절대 금지입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