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행을 떠난후에...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92 , 2010/12/14 15:37



단풍이 빨갛게 옷을 갈아 입는다.



하늘이 파랗게 물들었다.



저기 보이는게 2002년 월드컵 4강의 기적을 이룬 광주 월드컵 경기장~~~



여기는 금당산~



금당산 옥녀봉에 올라 한참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파 잠시 쉬었다~



높은곳에 올라 아래를 내려다보니 저안에서 아웅다웅 싸우고 남에게 인상 쓰고 화내는게
얼마나 부질없는 짓인가~





저 꼭대기까지 올라갈려면 아직 멀었구나~







빨간 단풍도 서서히 지는구나...그리고 겨울이 온다....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은 변화무쌍하고 내 마음도 변화무쌍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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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14 16:2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완연히 겨울날씨인데 라면맨님의 사진은 아직 늦가을 같은 느낌이 나네요...^^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14 19:27/
11월달에 찍은 사진인데 이제사 올리는거라서요 ㅋㅋ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14 16:43/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미광장인가요? ^^ 친구가 풍암지구 사는데...ㅎ 반갑습니다.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14 19:28/
우미광장? 첨듣네요..풍암지구는 압니다...월컵 경기장 위로 넘어가면 풍암지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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