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배달 30분 시간 맞추려다 배달원 사망 -_-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030 , 2010/12/22 01:16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articleid=2010122117131164123&newssetid=16

이런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우려했던일이 터지고 말았군요.
대형 피자업체들...고객 서비스만 생각할줄 알았지...배달원에 대한 생각은 눈꼽만치도 안하는군요.
하긴 싼 시급 줘가며 부려먹을줄만 알겠죠...

저거 시간 늦게 배달하면 배달원이 페널티 무는걸로 알고 있는데...역시 그런건가 보네요.
그깟 피자 좀 늦게 배달하면 어때서...
아까운 생명만 유명을 달리했네요...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더니...저런 30분배달 당장 없앴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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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2 1:39/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요즘은 무슨일이든 목숨걸고 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프로그래밍도 며칠씩 날밤까면서 '이러다 정말 과로로 죽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부려먹으니 말입니다...ㅡㅡ;
  때쥐신산 / 10-12-22 8:53/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언젠가는 날일일줄 알았더니 이미 났었군요.
30분...도미노피자 아니던가요? 운전할때마다 놀라는 오토바이들....
돈도 좋지만 자신들 몸을 귀중히 보호해야죠 -_-
아주 날라댕기는 아이들보면...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2 12:58/ 이댓글에댓글달기
  배달할 때 특별한 시간 제한 없는 피자 가게에서 일하는 배달 직원들이 폭주족마냥 경찰 단속을 피해 도로와 골목을 마구 달리는 모습을 여러 번 본 적이 있어서 평소 배달 직원들에게 좋은 인식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경우가 다르군요. 대기업 간 경쟁으로 인한 노동자 착취로 인해 벌어진 사건이니 말입니다. 근로자보호법에 배달 직원만 보호해주는 관련 규정이 없으니 앞으로도 이런 일은 계속 벌어질 게 뻔해서 안타까운 일입니다.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3 9:29/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3 10:54/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타까운 일이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3 23:54/ 이댓글에댓글달기
  퀴즈왕 영화의 마지막장면이 조금은 생각이 드네요.
안타까운 현실 ..
고이느이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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