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3.0이냐... SATA 6G냐...
 인생한방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100 , 2010/12/24 14:47
메인보드 내장의 경우에는 USB3.0보다 SATA 6G기본 내장의 확률이 높지만...

보드나라 기사의 모 시장조사 기관의 발표처럼 일반 개인사용자용 외장 고속 스토리지쪽은 
USB3.0이 대세가 될듯합니다...

USB특유의 핫플러깅이 가능하고 내장 하드로 연결한 경우와 비슷한 속도가 최대 장점이지요.

다만 아직 네이티브 기반이 아니라는점.
전용 케이블이 필요하다는 점.
전용 케이블은 상대적으로 두껍다는 점... 이 문제이기는 하지요.

전용 케이블은 향후에도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
성능이 제대로 안 나오는 조잡한 케이블이 마구 쏟아져 나올거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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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4 17:02/ 이댓글에댓글달기
  USB 가 대세가 되겠죠.
지금도 e-SATA 등은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니...
USB 3.0 을 인텔이 얼른 기본 내장해야 할텐데...
  게리킬달추종자 / 10-12-24 18:04/ 이댓글에댓글달기
  네이티브인 SATA 6G가 더 강하지 않을까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4 18:14/
아... 기준에 따라서 혼동의 소지가 있네요.
USB라고하면 PC내부보다는 외부에 연결한다는게 기본인식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외부저장장치쪽으로 가게될경우 속도에서 월등한 차이가 없다면 stat 6G기반의 저장장치들은 그다지 호응을 받지 못할거 같다는 말이었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5 8:11/ 이댓글에댓글달기
  esata 케이블이 기존과 동일한 모양으로 전원공급까지 같이 되면
usb 3.0 의 정말 강력한 상대가 될지도..ㅎㅎ
그놈의 전원케이블 공급이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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