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를 봤습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702 , 2010/12/25 08:09


어제 마눌님과 함께
조조할인으로 아침에 같이 가서 봤네요..
2시간 36분이라는 긴 플레이 타임의
압박이 있지만,
초반 이후로는 정신없는 스토리 전개로 
금방 2시간 36분이 지나가더군요..

마지막 반전이 약간 
식상했지만,
중간중간은 쫌 많이 격렬했네요..

다 보고나서
스토리 정리하느라 약간의 토론을
마눌님과 했는데,
거의 잘 정리가 되더군요^^

그럼, 오늘도 즐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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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5 10:28/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게 보셨나 보네요. 저도 보러가야겠습니다.^^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5 14: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영화좀 봐야되는데 ㅠ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5 20:15/ 이댓글에댓글달기
  웬지 추적자가 생각나는 포스터인데요...;
  프랑이오너호칠군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5 21:27/ 이댓글에댓글달기
  5개월차 임산부가 보기에는 좀 그렇겠지요?
울 마눌님께서 자꾸 보러가자는데.. 태교에 안좋을꺼 같아서..ㅜㅜ
때쥐신산 / 10-12-27 10:09/
해달라는거 안해주는 스트레스보다는 해드리는게 낫다는 제생각입니다.
특히 임산부때의 서운한점은 평생가신다는거 -_-;; 꼭 알고계셔야 합니다. ^^
너무 잔인하지만 않으면 괜찮을꺼 같은데요.
  Kokobi / 10-12-31 23: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보고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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