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한 하루 되시길..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969 , 2010/12/28 12:55


< 회사 1층 로비입니다. 사람들이 쉴곳 만들어 달라하니, 이렇게 의자와 책상을 만들어주었네요..
근데 앉아 있으면 위쪽 분들에게 찍힐듯한 느낌이..일은 안하구..ㅋㅋ >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꽤 눈이 많이 왔더군요.

차를 가져가려다가
그냥 포기하고 전철3호선+경의선을 탔는데,
6호선 DMC 역의 인파타 너무 많아 고생하면서 나왔네요...휴

교통도 막히고,
날씨도 별로지만
넉넉한 마음 유지하면서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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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쥐신산 / 10-12-28 14:4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아직 안타봤는데요. 경춘복선전철...노인어르신분들이 엄청하시다고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버스와달리 지하철은 경로우대 무료승차가 가능하긴한데...이것도 쿠폰제 같은게 좋은거 같아요. 춘천까지의 마실을 나쁘게 볼수는 없지만. 정작 활동해야할 사람들이 탈곳이 없어서야...-_-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8 15: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철이 노선이 참 많아져서 이제는 새로생긴 역은 기억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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