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지나가고 2011년의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아쉬운 기간이였던것 같네요.
목표로 세워 거창하게 액자로 만든 것에 20%만 해낸것 같습니다..
게다가 부정적인 사고로 인해서 많은 일을 그르친것 같은데 이게 정말 너무 너무 아쉽습니다.
내년에는 소박하지만 긍정적인 사고로 한해를 보내고 싶습니다.
소개시켜드릴 덕담이자, 2011년 액자에 걸어놓을 글귀입니다.
외국의 어떤 경영자는 매일 아침 일어나면서
자기 암시를 한다고 합니다.
오늘이야 말로 좋은 날이다.
내 생애 최고의 날이 된다.
저녁에는 일기에 그날의 좋은 일을 쓰고
그러므로 좋았다.
라고 끝을 맺습니다.
잠자리에 들어서는
" 내일은 나의 생애 최고의 날이 된다. " 라는
암시로 심념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긍정적인 말은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보다
밝고 활력적이어서
성공자,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분은 시합에 지고서도 " 졌다 " 라고 하는
소극적인 말이 싫어서 " 이번에는 자네가 이겼네 "
다음에는 내가 이긴다. " 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밝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가지면
말이 자기 암시, 자기 세뇌를 일으켜
밝고 적극적인 행동을 일으키고
드디어는 목표한 일을 성취시킵니다.
문제는 하루. 이틀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관과 정성을 들여
지속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보드나라 분들 모두 2010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개인적으로 만족하시는 분들도 조금 아쉬운 분들도 있을꺼라고 생각됩니다. 2011년에는 만족하시는분들은 더 발전된 모습으로 아쉬우셧던 분들은 좀더 멋있는 2011년을 보내시면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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