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담]새해에는 또 다른 새해가 천천히 오기를...ㅜㅜ
귀챠니즘 대마왕
조회 :
1472
, 2011/01/01 00:26
이제 44km로 달리기 시작했네요...
나이 먹는것도 이제 숨차요오오 ...ㅜㅜ
쩝 이건 덕담이 아니라 내 소원이구낭...ㅎㅎ
새해 많은 시간 많은 일들 이루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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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 11-01-01 0:43/
제 소원이기도 해요 ㅋ
감자나무
/ 11-01-01 0:43/
근데 애들하고 형수는 어쩌고 이시간에 접속을?
귀챠니즘 대마왕
/ 11-01-01 0:46/
애들 취침시키고 마눌님이 새해 첫 야심한 밤이라고 야시시한 눈빛 신호를 보내길래 탈출해 왔습니다 ....ㅎㅎ
새해 첫날밤은 알아서 피해 다녀야 함..킁 ㅡㅡ
공부하자
/ 11-01-01 0:58/
아하.. 올해도 아드님 자랑하셔야죠. ㅎㅎ
요즘 바쁘신지 글이 좀 줄었네요. ㅎㅎ
귀챠니즘 대마왕
/ 11-01-01 1:06/
두어달 정말 힘든거 마감 시켰는데 아직 작업에 쩔어 있던게 회복이 안되서 만사가 아직은 귀챦네요...ㅎㅎ
처런
/ 11-01-01 1:40/
새해가 천천히 오길 바라는것 동감합니다. ^ㅎ^
귀챠니즘 대마왕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가 천천히 가길 같이 소망하겠습니다.
귀챠니즘 대마왕
/ 11-01-01 1:55/
넵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cavenger
/ 11-01-01 2:14/
둘째 아드님의 피아노 치는 모습 잘 보았습니다. 최근에 '노다메 칸타빌레'라는 만화를 재미있게 본 것 때문인지 아니면 어렸을 때 피아노를 너무 못쳐서 그런지 피아노 잘치는 사람을 보면 너무 대단해 보입니다.
폰생폰사
/ 11-01-03 22:09/
올해도 하시는 업무 잘 되길 바랍니다.
저는 년초 부터 복 터져서 새해 주말 계속 출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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