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2011년엔 꼭..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75 , 2011/01/01 01:30

어느덧 2011년이 되었네요.

예전과 다르게 조금은 우울하게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삼촌이 위암 때문에 병원에 입원을 하셨거든요.. 들려오는 소식도 그다지 좋지 못하고..

삼촌께서 희망을 가지고 암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온 가족이 바라고 있고..
제 가장 큰 소망이기두 하구요..

그리고 두번째 소망은..
제가 빨리 일자리를 갖는것..
조금은 늦은 나이에 아직 학교에 다니고 있는지라..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더군요..  주위분들 눈치도 보이고..
요즘은 창피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저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감자나무님의 결혼.......;;

새해엔 보드국 여러분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빕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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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1 1:57/ 이댓글에댓글달기
  걱정이 많이 되시겠습니다.
삼촌분께서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주동성님도 모든 걱정 없이 좋은 일자리도 구하셔서 취업도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론 감자나무님의 국수소식도 들렸으면 하네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1 2:2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집에서는 어머니가 유방암 때문에 항암 치료를 받고 계셔서 그런지 약간이나마 주동성 님의 심정이 이해되는 것 같군요. 지긋지긋한 암세포는 8년 넘게 제 어머니를 놔주지 않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부디 주동성 님의 삼촌 분은 얼른 나으시고 병이 재발하지 않으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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