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부터 야근을...
 태기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40 , 2011/01/01 04:04
하하 ㅡㅡ
새해 첫날부터 야근과 함께시작이네요
0시부터 시스템 오픈과 지점 통합을 동시에
그나마 다행인건 오늘이 쉬는 날이라
이시감에 퇴근해서 옷이라도 갈아입을 수 있다는 거네요
집에 가는 택시안에서 글남깁니다..

이번해에는 일이 좀 줄었음 했는데 기대밖일꺼 같네요.

언능 들어가서 잠시 쉬고 아침에 출근해야겠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편안한 밤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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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1 4:09/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 많으시군요. 제 아버지는 2010년 마지막 날까지 평소처럼 근무하셔서 매우 서운해 하셨습니다. 월급을 더 주는 것도 아니므로 당연한 반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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