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새벽 4시까지 버티는 것은 만만한 일이 아니군요. 1년 가까이 PC 게임방 야간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새벽까지 깨어계신 감자나무 님과 다른 회원 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