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물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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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089 , 2011/01/01 04:32

역시 새벽 4시까지 버티는 것은 만만한 일이 아니군요. 1년 가까이 PC 게임방
야간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새벽까지 깨어계신 감자나무 님과 다른 회원 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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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1 5:06/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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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십시요 고생하셨습니다
같이 고생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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