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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담] 2011년 첫날의 마지막 밤 인사드립니다.
슬기
조회 :
2499 ,
2011/01/01 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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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마지막 날은 하루종일 눈 치우느라 너무 피곤해서
기다리지도 못하고 쓰러져 자버렸네요.
너무 늦게 일어나서 그런지 지금도 눈이 말똥말똥..
일찍 자야 일찍 일어나는데 내일도 일찍 일어나긴 글렀네요..
(첫날부터 이러면 안 되는데..이래서 습관은 고치기가 어려운가봐요)
올해는 이런저런 안 좋은 습관들 다 버리고 새롭게 지냈으면 하네요.
그리고 지난해에는 유난히 써보고 싶은 것들이 많았어요.
스마트폰도 그렇고 스마트 패드도 그렇고 결국 스마트폰만으로 견디긴 했지만
이제 3달째인데 그것마저도 유지하기가 버겁네요.. ^^;;
제발 새해에는 지름신이 강림안하고 꼭 살 것만 사기를 바래봅니다.
우리 가족들도 그렇고 새해에는 건강하고 다들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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