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나는 " 나의 반쪽 PC 와 함께 간다 "
 종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595 , 2011/01/03 17:24
  이 게시물의 태그 : 코어i5, 페넘II 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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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인텔   i-5  750
중딩 아들이 주로 사용하는 게임과 EBS 시청용  입니다.
주로 서든 어텍을 많이하네요.

02, AMD데네브945
초딩 딸아이의 EBS와 게임용 입니다.
게임은 무얼 하는지 잘 모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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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3 23:49/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양 좋네요. ㅠ.ㅜ 우왕~~~ ㅎㅎ
  때쥐신산 / 11-01-04 8:27/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 ^^ 복받으신 자제분들이시네요. 아버지께서 직접 맞춰주는 P.C 꿈같습니다.
저희 아버님은 MSX도...번쩍...쾅....APPLE도....번쩍....쾅...-_-;;
IBM은 그나마 제가 커서 ^^;;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4 9:58/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제분께서 고사양 게임을 즐기시나요... =_=;;;

i5 750, AMD 945... 사양 완전 좋네요.. ㅠ_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4 12:39/ 이댓글에댓글달기
  카메라가 없어서 이런 이벤트에는 참가하지 못하겠네요;;;;; 하나 사긴 해야 할텐데;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4 12:48/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들도 게임은 잘 안하는데 pc방에 호기심(?)을 보이길래 그 수준으로만
조립을 직접 한것 입니다.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6 23:31/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대 모두 사양이 좋으네요.
아이들 게임에 좀 더 신경을 쓰셔야만 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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