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나는 '나의 반쪽 PC와 함께 간다.'
 곽승현
 조회 : 3065 , 2011/01/07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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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케이스를 새로 교체하기 위하여 제 책상 위에 부품 들 진열 해 보았습니다 ^_^
i5 750, Ram4GB, ati 5850, HDD 4개, SSD 1개(이번에 장만:삼성 S470 중고로 가격 깍아서 샀습니다 ㅋㅋ),
파워가 좀 약한 게 맘에 걸립니다. 예전 헌트키 제품인데 500W가 안 되서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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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7 9:26/ 이댓글에댓글달기
  VGA 좋네요 게임 즐겨하시나봐요^^
근데, VGA에 비해 파워가 너무 간당간당;;; 일나기 전에 하나 구매하심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7 12:00/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들이 주렁주렁 늘어져 있는 것이 좀 섬뜩하네요...^^;;
  야이야이야 / 11-01-07 12:07/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의 지문이 잘보이네용 ㅋㅋㅋ
  귀챠니즘 대마왕 / 11-01-07 12:50/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 화면이 상황을 잘 말해 주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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