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이는 못속이는군요
북극곰
조회 :
2759
, 2011/01/07 06:20
어제 집에 도착한 시간은 밤 11시 50분
약한술(100세주) 3잔 마셨을 뿐인데 잠을 못이룸
새벽 '2시에 겨우 꿈나라로....
하지만 새벽 4시에 기상
지금은 인천국제공항가는 공항철도안.. (진리의 에그+아이패드 조합)
그런데 몸 상태가 엉망이네요. 오늘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졸듯..
그나저나 배는 왜 이렇게 고픈건지..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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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 11-01-07 12:01/
수면부족이 심각하시겠네요...^^;;
귀챠니즘 대마왕
/ 11-01-07 12:49/
화이팅 ~
저는 제 나이를 다 속아 주던데..험험..
폭풍전야
/ 11-01-07 13:15/
폭풍 고기 섭취 후 과식으로 고생중 ㅜㅜ
앙자
/ 11-01-07 17:58/
저 내년되믄 그리되는건가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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