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벌써 몇 년이 흘렀는지도 모르겠네요. 2006년엔가 처음으로 컴퓨터 조립해서 사용해봐야겠다 하고 몇 일간을 고심해서 나온 결과물입니다.
당시에는 CPU와 메인보드가 서로 맞아야 한다는 것(호환)도 몰랐고 메모리나 파워, 하드 등등 각 부품이 무조건 좋아야 좋은 컴퓨터라는 걸로 착각해서 쉽게 쉽게 가자는 생각으로 했죠.
위에서도 말했지만 몇 일동안 고심했던 건 단지 가격 때문이었어요. 결국 몇 년동안 안 바꿀 건데 비싸게 하자고 결정하고 모니터까지 전부해서 110만원 정도 줬어요.(지금 생각하면 미련했다고 ^^;)
메인보드 : ASUS M2N 디지탈 그린텍
메모리 : PATRIOT DDR2 2G PC2-6400 ELK
그래픽카드 : ASUS GeForce7600 GS N7600GS 25
모니터 : 피씨뱅크 PBM-916PLUS
케이스 : GMC 풍2
원래 메모리도 삼성 1G로 사용했었는데 바꾼거구요. 솔직히 파워는 어떤 건지도 모르고 그 업체에서 골라준 걸 끼웠죠.
하드 용량도 그렇고 케이스도 원래 결정해서 간게 아니었는데 당시에 유행하던 거라 추천해 주더라구요.
아직은 쓸만한 컴퓨터입니다. 하지만 오래되서인지 자주 다운되더라구요. 언제 한번 포맷을 해야 할듯
아마 모르긴 몰라도 앞으로도 몇 년은 이 넘과 함께 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