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반나절만 떨어져 있어도 보고 싶음...ㅠㅠ
 롸잇 나우
 조회 : 1893 , 2011/01/09 12:35
어제 오후에 마눌님이 애들을 데리고 처갓집으로 가서 외박을 해버렸는데 마눌님은 그렇게 그립지가 않은데 애들이 보고 싶어 전화를 했답니다
어제 저녁에는 전화해서 할 이야기도 없고해서 "너희들이 좋아하는 노래야"하면서 노라조의 '카레'노래를 수화기에 들이대 주고..
지금 또 일어나 전화해서 또 수화기에 카레 노래를...
애들이 좋아하는 노래나 틀어놓고 외로움을 달래고 있는중입니다
조금 있다가 5시쯤에 데리러 가기로 했는데 차에 또 무한 반복으로 틀어놓고 달려야겠습니당

쌴티 쌴티 요가 퐈이아 ~
롸잇 나웃 땡큐 땡큐 ~

오늘도 무한 반복이다....

롸잇 나우 ~

이번엔 닉네임 좀 오래 갔으면 ....
다음엔 역마살 대마왕이라고 할지도....ㅜㅜ

아무튼 땡큐 땡큐 ~
롸잇 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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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9 13:1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는 롸잇나우님이 되셨군요.웬지 허경영이 생각나는데요;;
롸잇 나우 / 11-01-09 13:28/
정신세계가 그분과 비슷해져야 일에 좀 능률이 오를듯도 합니다..
요즘 너무 축 쳐져서 일을 한듯해서 더 빨리 지친 면도 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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