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이직을 생각해 봤는데..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14 , 2011/01/11 10:45

< 보드나라에서 예전에 득템한 기어즈 오브 워..지금 친구집에서 장기 봉인중..찾으러 가야 하는뎅~ >

역시 스펙이 워낙 나빠서 엄두가 나지 않는군요.
그냥 사내 전배라도 찾아봐야 할듯..

아는 동기는 드디어 기업영업으로
전직한다고 하는데..개발직에서..
(물론 저보다 프로그래밍 센스등은 월등하죠)

내가 적응을 잘 못 해서 힘든거 겠죠^^
일이 어려운게 아니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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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1 11:3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요즘 심각하게 고민하는 중입니다. 차라리 공무원시험이라도 준비해야 하는 거 아닌가 하고요...ㅡㅡ;;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1 15:15/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이들면 새로운 걸 배운다는 게 상당히 힘들죠..
제 경우는 30대 중반까지 배운걸로 은퇴할 때까지 먹고 살 밑천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때쥐신산 / 11-01-12 14:33/ 이댓글에댓글달기
  월급쟁이는 길게사는게 이기는겁니다 ^^;;
제가 아시던분들도 당사 엔지니어셨는데..몇년전에 퇴직하셨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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