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인터넷이 3년이 다 되어서 인터넷을 바꺼 볼려구 케이티에 신청을 했습니다..
오늘 13일 오후 1시에 약속이 잡혔더군요..
약속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오지를 않더군요.. 전화국에 전화로 설치기사가 안온다고 문의하고 기달려 보니
설치 기사 전화가 오더군요..
지금 딴동네 아직 덜 끝나 좀 늦을꺼 같다더군요..
미리 늦을꺼 같으면 전화를 줘야 하는게 예의 아닌가여....
3시 30분경 전화가 왔더군요.. 지하실 중계기 손본다고 하구요...
저희집은 아파트라 중계기가 지하실에 있습니다..
약 10분후 와서 위치를 파악 하더군요...
예전 사용했던 케이티 VDSL 모뎀을 설치기사에 보이니 그걸 설치한다더군요..
그러면서 다시 지하실로 내려가더군요..
사용하는 모뎀을 떼고 케이티 모뎀을 설치 해놓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인터넷을 해보았져 되더군요..
인제 여기서부터, 기사가 이상한 소리를 하기 시작하더군요..
저희 아파트 지은지 약 10년이 되어서 각 호마다 전화선이 들어가 있습니다.. 주/예비 2라인이 들어가 있습니다..
큰방에 주 라인은 집전화용으로 사용하고, 예비라인은 작은방 인터넷 라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 인터넷이 된다고 하니, 기사분은 큰방으로 들어가서 전화벽 콘센트를 뜯고 날리를 치고 있더군요...
제가 3년 약정으로 케이티 파워콤 두군데를 사용해봤지만, 이리 설치를 못하는 기사 첨 봤네욤...
큰방서 날리를 다 쳤는지 저한테 그러더군요..
전화기 본체(저흰 유무선 전화기)를 큰방서 작은방으로 위치를 바꺼야 한다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제가 '전에 설치한 기사분들 예를 들어서 이야기 하니' 또 이상한 말을 하더군요..
선생님 말씀이 맞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이 끈김니다 ㅡ.ㅡ;
그말 듣고 성질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전 그기사가 말한데로 3년을 사용하고 있지만 끈긴적은 없는데 먼말인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전화기 본체를 위치를 안바꾸면 안되냐고 물어보니 선을 깔아야 한다는 군요...
어이가 없드라구요... 그냥 작은방 예비 라인에 인터넷 연결 상태만 체크하면 되는뎅....
큰방은 어머니 방이라 인터넷 쓸일도 없고 컴퓨터도 없고, 작은방만 하면 되는뎅 왜 그리 하는지, 어이가 없어서
기사는 계속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하드라구요 하도 성질 나가 그냥 케이티 설치 안할께요..
원상 복구만 해주세요 하고 보냈네요..
가고 나서 뚜껑 열려 케이티 전화해서 한마디 하고 해지를 했지요..
전에 썼던 케이티나 파워콤 설치 기사분들은 그냥 작은방서 약 30~1시간 정도 점검과 테스트하고 인터넷 개통 완료라 하시고
가시거든여...
아 생각하니 뚜껑 열리네여 `ㅡ`;
설치 기사는 약속시간도 늦었는데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는과 동시에, 제대로 설치도 못하니...
서로 기분만 상한 상태서 보냈네요...
혹시나 설치할때는 좋은 기사분 만나시길......
저같이 설치미숙 기사를 만나면 서로 안좋은 인상만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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