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가스 요금이 24만 원을 넘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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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973 , 2011/01/17 23:48
지난 달에 가스 요금이 15만 원 정도 나와서 이번 달에 춥더라도 낮에는 틈틈이
보일러 전원을 껐었는데도 결국 요금이 더 나와버렸습니다.
보일러 작동 온도를 20도에서 17도로 내린지 한 달 정도 되었지만 보일러가 밤
새 작동되니 소용 없군요. 앞으로 낮에는 옷이나 껴입고 버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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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이오너호칠군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8 0:3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번달에 등유만땅넣었더니.. 42만원 나오더군요..ㅜㅜ
아껴쓰고 있습니다..ㅜㅜ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8 10:16/
신혼집에는 엄청난 부담이겠군요. 감자나무 님께 그래픽 카드를 그냥 달라고 하셔야겠습니다.
브래드현 브래드현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8 11:44/
이런 호칠군 집에 보일러 놔 줘야겠네용..ㅋㅋ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8 5: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사는 아파트는 중앙난방식이라서 그렇게까지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10만원 돈은 넘겨 나올라나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8 10:17/
부럽군요. 저희 아버지는 보일러 설정 온도를 17도에서 16도로 낮추셨습니다. 그래도 보일러가 열심히 돌아가길래 제가 다시 15도로 내렸습니다.
  막동이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8 7:19/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공과금도 장난 아니군요. ㅜㅜ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8 10:18/
예, 정말 큰일입니다.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8 9:51/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정말 공과금도 무시 못하겠네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8 12:12/
여름에 가스 요금이 1만 원도 나오지 않았던 것이 거짓말처럼 느껴지는군요.
  브래드현 브래드현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8 11:4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흰 옛날 집이라 그런지 보일러 온도를 높게 잡아도 그냥 저냥.....울 집도 바꿔야하낭..키힝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8 12:14/
제가 자취했던 아파트도 보일러가 오래 되어서 연료 효율이 좋지 않다고 보일러 수리기사 분이 이야기했었는데 역시 요금이 엄청나더군요. 그래서 보일러를 하루에 3시간 정도만 가동했었습니다.
  때쥐신산 / 11-01-18 15:36/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저희집도 만만치 않더랍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9 1:31/
근심이 크시겠군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8 17:27/ 이댓글에댓글달기
  금년은 유독 추운 겨울입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9 1:32/
이주일 전만 해도 내복을 입으면 견딜 만 했는데 이제는 내복도 효과가 줄어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8 18:59/ 이댓글에댓글달기
  난방을 평생 해본적 없는 저로선 놀라운 금액이네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9 1:34/
사실 여름에 더 놀랐습니다. 에어컨 때문에 전기 요금이 27만 원 정도 나왔거든요. 저는 여름에 선풍기만으로 충분히 버틸 수 있지만 어머니는 많이 편찮으셔서 더위를 못 견디십니다.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9 1:12/ 이댓글에댓글달기
  24만원 후덜덜하군요...울집은 가끔씩만 보일러 틀고 전기장판으로 버텨서 가스요금 많이 나와봐야 1~2만원대인데...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9 1:36/
저도 자취할 때는 그렇게 했습니다만 집에 아픈 사람이 있으니 그렇게 하는 게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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