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할려니 집 말고도 들어가는게 너무 많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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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236 , 2011/01/19 23:14
제대를 하고 이제 복학을 할 시즌이 되서 복학 준비 삼아,, 서울에 잠깐 올라와있습니다..

거주할 집은 마련했는데(잠실)

마땅히 있는게 없어서 너무 힘드네요.. 

침대, 세탁기 냉장고 식기 및 밥솥등.. 이런거랑.. 그릇.. 탈취재 옷걸이 등등등  ....

아맞다 가장 중요한 챚꽃이랑 컴퓨터 컴퓨터 책상 노트북 핸드폰 어우....

군대 잇으면서 월급을 그래도 안쓴다고 해서 60정도 모아낫는데, 정말 2일만에 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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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19 23:17/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서 다니는 저랑 자취하는 고참을 비교해보니 저보다 몇호봉 높은 고참이 저축액이 훨씬 적더군요;; 생활비라는게 은근히 무서워서...ㄷㄷ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20 0:46/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취라는게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어가지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20 0:57/ 이댓글에댓글달기
  군대있을때 월급... 입대할때부터 안써서 모아도 60 이... ㅠ;;

준비하면서 많이 설레겠군요. 그래서 설레임.. ㅎㅎ

설레임 (x), 설렘 (ㅇ) 이더군요. 아이스크림 이름때문에 설레임이 표준어라고 생각했어요;
  롸잇 나우 / 11-01-20 1:34/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여자만 들어가면 되는 겁니다...ㅎㅎ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20 11:19/
옷 정답이네요..ㅎㅎ
롸잇 나우 / 11-01-20 11:28/
저도 왕년에 자취 좀 했거든요..흠흠..
  커커커 / 11-01-20 1:47/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취 안해봤지만 한번쯤 해보고 싶은.
근데 힘들것 같아요
  막동이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20 9:49/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살고 있는 곳에서 이사 가고 싶은데...
요즘 집 구하기 너무 힘들다는... ㅜㅜ
  때쥐신산 / 11-01-20 10:51/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구...고생시작이시네요. 자취하실때는 정말 건강챙기셔야죠 -_-;;
특히 먹는게 부실해지기 때문입니다.
생활비....공과금 내보세요. 작살입니다.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21 15:05/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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