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터치를 사가신 분은..
폰생폰사
조회 :
3901
, 2011/01/24 15:58
이 게시물의 태그 :
iPod
중2 자제분을 위해
사 가시는 거라고 하시네요..
거금 23만원 짜리를..ㅠ_ㅠ
나두 저런거 사주는 분이 계셨다면...
물론 결혼 할때
300 배 넘게 주신 어머니/아버지가 계시니
그다지 부럽지는 않지만...ㅎㅎ
5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처런
/ 11-01-24 16:05/
결론은 폰생폰사님 자랑이 되어버렸네요 괜히봤어~ 괜히봤어~
뾰로롱~ 부모님 축의금 6900만원
부끄부끄
/ 11-01-24 16:13/
제가 분가할때의 빚이랑 같다는...ㅜㅜ
너도모르냐
/ 11-01-24 18:55/
-On Mobile Mode -
ㅎㅎㅎㅎ 동감
허접프로그래머
/ 11-01-25 0:16/
으음.... 전 중학교다닐때 몇십만원을 들여 컴퓨터를 장만해 주셨던 적이 있었지요;;
때쥐신산
/ 11-01-25 10:34/
오...부모님께서 많이 해주셨군요 ^^
저는 천만원 -_- 간신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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