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축구, 농구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55 , 2011/01/26 09:18

축구는 아쉽게 승부차기에서 졌지만,
어제 모비스와 LG 의 농구는
대표적인 심판의 오판 사례가 될듯 하네요..

3점 라인 밟고 슛해서 
버저비터로 들어갔는데
심판은 3점으로 인정하고 모비스 선수들 
인터뷰도 하지 않고 바로 모두 퇴장..
1점차로 모비스 승리..
2점 이었다면 연장인데..

LG 감독은 멍하니 있고
방송 아나운서는 
슬로모션으로 3점 라인 밟는것 계속 보여주면서
추후 심판진들 KBL 위원회에서 조치가 취해 질꺼라고 하고..

KBL 게시판은 하루 동안
몇달치 만큼의 글들이 올라오고..헐~

명승부를 심판이 날려버린
좋은 사례가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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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26 9:36/ 이댓글에댓글달기
  축구도 그렇고 심판 때문에 경기를 보는 재미가 뚝 떨어지더군요.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26 9:38/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터넷에서 그 버저미터 관련 기사가 올라아서 뭔가 싶엇는데 이런 문제엿군요..
  때쥐신산 / 11-01-26 14:58/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이런일도 있었군요. 어제 축구는 경기 내용면에서 만족했기때문에..
결과에 대한것은 뭐 신경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27 13:16/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딜가나 심판이 문제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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