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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끼... 꼬박꼬박... 잘 챙겨 드시나요?
인생한방
조회 :
2195 ,
2011/01/27 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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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내용중에 쌀소비 급감이란 제목의 기사가 있더군요...
저같은 경우에는 고등학교까지는 도시락 포함해서 삼시세끼를 거른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쌀은..... 여전히 가을에 시골에서 1년치 쌀을 가져다 먹고 있는데
세식구 기준으로 80kg(예전에는 한가마 포장이 80kg이었지요) 5가마 정도였던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다른 잡곡까지 합치면 상당히 많이 먹는 편이었지요...
그런데... 제가 대학을 가면서 부터는 확실히 소비 패턴이 변하더군요...
일단 아침을 잘 안먹기 시작해서 30대이후부터는 아침을 거의 안 먹는 쪽으로 변했고...
외식(밥이라도 밖에서 먹는 경우)의 횟수가 급격하게 늘어나다 보니..
작년 가을 기준으로는... 잡곡 포함해서 40kg... 4가마로 무려 60%이상이 줄었더군요...
원래 평균보다 많이 소비해서 그런지... 줄어든 폭도 평균이상이네요...
요즘은... 저희처럼 쌀을 한꺼번에 사서 먹는 분들이 거의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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