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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부끄
 조회 : 3781 , 2011/01/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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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28 14:12/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다른 색상의 칫솔을 사용하였는데
어느 순간 같은 색상의 칫솔을 사용하게 되어
까만 매직으로 결국은 이름을 써 넣었습니다.
하지만 그런데도 가끔 실수하더라구요 ㅎㅎ
  부끄부끄 / 11-01-28 14:18/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앞으로는 제가 빨간색 칫솔을 사다가 사용해야 할듯 합니다...ㅡㅡ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28 16:17/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가 보면

사모님에게 굉장한 핍박(?)을 받으며 사는 줄 알겠습니다. ㅋ
부끄부끄 / 11-01-28 20:35/
핍박 받고 살아요...ㅜㅜ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28 16:2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소소한 가정사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은걸 보면 뭔가 쌓인게 많은 분 같기도 하고...
부끄부끄 / 11-01-28 20:34/
집안에 쳐박혀 살다보니...ㅎㅎ
보기 안좋으시면 자제하겠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5 3:33/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무슨 글이셨을까요....?? 얼핏 보니 칫솔에 관한 글이었던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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