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컴퓨터에 싶은거 하나씩 사고 있습니다.
 whoru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45 , 2011/02/01 21:57
예전같으면 새거 삿겠는데 ㅎㅎㅎ

이제 사는것도 귀찮더라구요. 때마침 인텔 칩셋버그도 터지고

마이크로 서버  한대 여기에 추가할 1.5테라 하드도 하나

30인치 모니터 듀얼 DVI 케이블도 긴걸로 교체했구

케이스 팬교체 (4년썻더니 소음이 장난아니네요)

5.25인치에 가이드 연결했던 하드를 3.5인치 베이에 내렸습니다. 이거 생각하고 파워 Y케이블 하나사왓는데 

딱 필요하더군요. 제자리로 가니 일단 소음이 많이 감소하네요. 

토요일에도 한번나가서 진동방지용 부품들 몇개 사봐야겠네요.

나이드니까 성능보단 조용하고 모니터 큰거 ㅎㅎㅎ 이렇게 되나봅니다.

아참  SSD랑 마소 멀티 터치마우스 나오면 하나질러야겠어요.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02 0:24/ 이댓글에댓글달기
  네..귀찮아지면 성능이고 뭐고 그냥 쓸만한거...로 됩니다 ㅜㅜ
whoru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02 9:54/
결국 그렇게 되나봅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02 10:45/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하고 심플하면서 큰 것 역시 나이는 못 속입니다. ㅡ.ㅡ"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5 3:4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비싼 제품보다는 어차피 업글할 거, 적당히 괜찮은 놈을 선택하게 되더라고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