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글러브 보고 왔습니다
 연방대총통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07 , 2011/02/05 22:38

오늘 아는 사람이랑 충주성심야구부 소재를 한 영화 "글러"를 보고 왔습니다 보는 내내 감동적이 였습니다.

장애와 비장애를 떠나서 참으로 가슴 뭉클하더군요 ...

배우들 연기력도 괜찮았습니다 

이 영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을 합니다 그리고 한번 꼭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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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누리 / 11-02-05 23:36/ 이댓글에댓글달기
  1월 어느 일요일..무료함을 달래고져 아무 기대도 없이 봤던 영화..
너무나 기대가 없어서인지는 몰라도 처음에 그져 그랬는데,
조금씩 감동이 밀려오더니, 몇 번을 울게 만들고..웃게 만드는... 여운이 남는.....
정말 재미있게 봤답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06 10:24/ 이댓글에댓글달기
  엉뚱하게도 글러브 보고 오셨다기에 전 아이와
야구하기 위해 샵에서 글러브 보신 줄 알고 착각했군요.
주말이라 그런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에공..
글러브 평이 좋아서 저도 시간내어 보러 가려고 합니다.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06 10:3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우는 영화는 힘들어서...
보는 내내 우는 성향때문에 몸이 힘들다는...pass
주변에 추천은 할 수 있겠어요~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5 5:39/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평이 꽤 좋은 영화이긴 한데 볼 여가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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