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극성스런 폭죽놀이…호텔 통채로 불에 타
 dice4569
 조회 : 2187 , 2011/02/06 14:34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54760

지금 중국에선 춘제 연휴가 한창인데요.

액운을 좆고 행운을 불러온다고 해마다 폭죽놀이를 한다는데요.

그 폭죽놀이를 하다가 불똥이 호텔벽 현수막으로 옮겨붙으면서 호텔이 통채로 불에 타는 사고가 났답니다.

항저우에선 3일 하루에만 폭죽으로 인한 화재가 30여 건이나 발생했고,

베이징에서는 2명이 숨지고 220여 명이 다쳤다네요.

폭죽으로 쓰레기가 넘쳐나고 대기오염 문제도 심각해도 멈출기세가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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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06 17:00/ 이댓글에댓글달기
  폭죽을 터뜨리기 위해 하루 340만원 지출이라니 말 다했네요.
그만큼 중국인의 새해 액운을 쫓아낸다는 믿음이 크다고 봐야할까요?
보름까지 계속 폭중행사는 이어질텐데
안타까운 인명,재산,환경 피해가 지속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5 5:42/ 이댓글에댓글달기
  폭죽을 얼마나 터트렸길래 호텔이 탈 정도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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