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달아서 설연휴 전날은 영화 "상하이" 보고 왔습니다 대략 포스터 예고편 보고 내심 기대를 하고 씨너스 은평 극장으로 바로
달려 갔습니다 하지만 ...... 영화 장면 내내 액션은 반박에 없고 거의 솜 폴즈 와 애나에 사랑 밖에 안나오네요 ...
포스터 제로기와 현대식 이지스함은 왜 넣은건지 모르겠네요 영화 제작사 포스터 잘못만든것 같습니다...
낚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설연휴 전 상하이 보고 설연휴 마지막날 글러브 봤습니다 ... 재미있는 하루 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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