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타인데이라~~~ 흠~~~
 인생한방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45 , 2011/02/14 12:50
국적도 없고...
의미도 없고...
비판또는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상술이라고 하기도 하고...

어디를 봐도 좋은소리 듣기 어려운 날 발렌타인데이...

그런데 막상 밖에 나가보면...
다들 하나씩은 받아들고 다닌다는...

다소 의무(후배, 직장동료, 어머니ㅠㅠ....)적인 쵸콜릿을 포함해서... 좀 받으셨나요 ㅠㅠ....

갑자기... 감자나무님의 이상형이 궁금해지네요... (아직 미혼이신거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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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리킬달추종자 / 11-02-14 13:39/ 이댓글에댓글달기
  발렌타인데이에 외국에서는 카드 교환정도만 한다더라구요. 그리고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 주는 나라는 일본하고 우리 나라 밖에 없댑니다. 그리고 화이트 데이라는 것은 아예 없다네요. -_-;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4 17:1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고등학생 때 발렌타인 데이가 가까워지면 어머니가 초콜릿 포장 부업을 하셔서 할 수 없이 같이 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평소 초콜릿을 좋아하는데도 2월 14일에는 별로 먹고 싶지 않더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5 6:3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올해는 집사람에게서도 쵸콜렛을 못받았습니다...ㅠ.ㅠ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5 9:44/ 이댓글에댓글달기
  받지도 주지도 않은지 오래되서 그냥 지납니다. 그냥 부럼이나 까먹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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