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차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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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340 , 2011/02/18 09:08

어제 회사 근처에 주차를 하고
새벽에 와 보니, 차가 없더군요..헉~
그리고, 작은 종이 하나..

견인 되었음... ㅠ_ㅠ

그래도, 다행인 것은 
견인된 곳이 걸어서 150m 거리..
가서 위반료 4만원 + 주차비 7700원
카드로 결제하고 
찾아 왔네요..

주차 위반 시간이 오후 6시 50분 이었는데,
좀더 일찍 퇴근 할껄 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휴

2일치 야근비가 그냥 휘리릭 날라간 하루였네요..

ps - 액땜이니 10일 정도 지하철타면 same 되는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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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8 9:15/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만 알고 마눌님은 모르는 사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8 10:05/
알려지면 가정 하나가 파탄 날지도..ㅠ_ㅠ)b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8 11:08/
주차위반 딱지 하나로 그정도에요? '';;;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8 13:00/
ㅋㅋㅋㅋ 우리만 아는 사실 아닐까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8 12:34/ 이댓글에댓글달기
  ㅍㅍㅍ
  프랑이오너호칠군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8 15:29/ 이댓글에댓글달기
  피같은 4마논..ㅜㅜ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8 16:46/ 이댓글에댓글달기
  500기가 하드 하나 날리셨슴^^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8 18:19/
야근비 2만원 받고, 주차료 5만원 내고..
완전 적자 ㅠ_ㅠ 킁
  낭랑44세 / 11-02-18 19:20/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마포에서 출판사 올라갔다가 내려왔더니 바로 차가 없어졌더라는...ㅡㅡ
차 내리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원고 전해주고 내려오는 시간이 다 였는데 견인차도 보면 숨어서 노리고 있나 생각을 했었습니다...
  때쥐신산 / 11-02-19 10:27/ 이댓글에댓글달기
  헐...안타깝네요.
4대강 사업비가 모자라서리 년말정산 카드도 없애고 싶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9 11:20/ 이댓글에댓글달기
  핫...;; 이런 경우 참 황당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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