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구글어스의 사진을 이용하여 무비를 만들래요.
컴퓨터를 잘한다는 말을 함축해서 (실제로 하기도 하지만) 프로그래머라고 그랬더니...
해보래요.
집에 왔어요.
1.구글어스를 깔았어요.
-재료는 준비됬어요.
2.캠타시아를 깔았어요.
-어라? 이거 느려서 못써먹겠어요. 역시 도선이에요.
3.오픈캡쳐를 깔았어요.
-캡쳐를 24장이나 했어요. 굳이 그렇게 했어야하나 후회 중이에요.
4.캠타시아 스튜디오에서 작업하기로해요.
-다운됬어요. 역시 도선이에요.
5.플래시를 깔아보아요.
-어라? 용량이 부족해요.
6.파일들을 옮겨요.
-15분가량 걸렸어요. 역시 도선이에요.
7.플래시를 설치하고있어요.
-크로미움을 닫아달래요.
8.플래시가 드디어 깔렸어요.
-...메뉴가 3줄이 되었어요.
9.플래시를 로드해요.
-크랙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로드해요. 오래걸려요. 역시 도선이에요.
10.플래시를 보아요.
-액션스크립트 3.0을 써요. 그 것 밖에 안배웠으니까요.
11.그림을 삽입해요.
-5분동안 해맸어요.
12.넘기는 효과를 지정할줄 모르겠어요.
-기억을 더듬어가고, 구글에 쳐서 찾아냈어요.
13.끝...
-2시간이나 걸렸어요.
14.끝이 아니었어요.
-원하는 효과가 아니에요.
15.파워포인트 2007로 가요.
-비슷한 효과라도 있어요.
16.슬라이드쇼를 캠타시아로 녹화해요.
-느려요.
17.진짜 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