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두둥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64 , 2011/03/10 10:22

           < 요즘도 몸을 위해 먹고 있는 그약..진료비 1500원, 약값 15000원, 4개월 복용분 >

마눌님이
지인에게 빌려준 돈이 돌아오는 날이네요..

대략 1700 정도 되는데
모두 돌아올지
포기 상태 였는데 확인 사살일지..

이미 초기 3000 의
원금은 회수 했으니
다행이지만
그래도 인간의 마음이란...휴-0-)y-~

ps - 지금 내 마음이 사채업자의 마음이려나? -,,-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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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0 10:42/ 이댓글에댓글달기
  원금을 회수했다면 그래도 다행이네요...;; 전 못받은 돈이 몇천 되는 것 같은데...ㅠ.ㅠ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0 15:33/
1년 이자가 40% 가 넘어서..원금은 회수가 된 상태네요..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0 11: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꽤 많이... ㄷㄷ
빚지고 사는 것보다 빌려주고 사는 인생이라는 데서 위안을 얻어야 하나요 ㅠㅠ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0 15:33/
긍정적 마인드 군요..
저는 그냥 안 빌리고 안 쓰고..주의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0 13:49/ 이댓글에댓글달기
  3월15일 폰생폰사님의 폭풍지름으로 연계될 듯한 느낌이 오네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0 15:32/
제 돈이 아니라..ㅎㅎ
강 건너 불 구경 하는 느낌 이랄까?
  막동이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0 14: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몇 백... 연락조차 끊어짐. ㅜㅜ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0 15:32/
처음 3000 빌려 줄때도 버리는 셈 치고 빌려준다 마음 먹었습니다.
물론 마눌님은 다른 생각 이었겠지만..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0 14:42/ 이댓글에댓글달기
  빌리고 튄분들..ㅠㅠ
폰생폰사님 조만간 왕창 지르실듯 하네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0 15:32/
결정적으로 제 돈이 아닌 마눌님 돈이라 전혀 이득이 없습니다...휴
그나마 애들한테는 부스러기라도 갈듯..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0 16:54/ 이댓글에댓글달기
  빚.... 참... 사용하지 않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사용하기에도...
상당히 부담스러운 단어...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0 18:03/
빚에 익숙하면 인생 어려워지는지라 그냥 참는 상황을 익숙해 지게 하는 것이 최선이 될듯 하네요. 그래서, 다행서 집이라도 하나 장만 한게 아닐지..-0-)y-~ 휴
  때쥐신산 / 11-03-12 14:3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두저두...앞으로 지인분께는 절대 돈거래 안할생각입니다.
돈잃고..사람잃고...뭐하는 짓인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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