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투자하기..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04 , 2011/03/18 08:59

왠지 집이 필요하고,
집을 투자로 바라 보시는 분들에게 좋은 내용이 될듯 하지만,
남들이 뭐라 그래도, 최소 실거주 하는 자기집이 있는 상태에서
도전해 보시길...

모든 집은 실거주 10년을 기본으로 깔고 바라봐야
올바른 시각을 갖게 되지 않나합니다.

자기도 10년 살고 싶지 않은데,
다른 사람들은 살고 싶을까요?

ps - 낼모레 마흔이라 너무 돈에 제가 치우치는 느낌이 드네요..휴-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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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눈신사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8 9:26/ 이댓글에댓글달기
  알면서도 하기 어려운부분이죠.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8 9:34/ 이댓글에댓글달기
  목돈이 들어가다보니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게 집투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8 10:11/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 투자할 돈이 없어요...ㅠ.ㅠ
  팝맨 / 11-03-18 10:37/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파이어폭스3.6 으로 이 글을 보니까 레이아웃이 깨지는군요.
  막동이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8 11:16/ 이댓글에댓글달기
  투자는 커녕, 작더라도 내 집 하나 있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ㅜㅜ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8 12:07/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은.. 투자 확실합니다...
젊은층의 인식이 바뀌어서 자가보다는 전세/월세에 대해 호의적으로 변한다고 하더라도..
역시 나이가 들면 내집이 최고이 재산..
따라서 대한민국에서 집이란... 영원한 투자대상일수밖에 없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8 14:06/
젊은 층의 인식이 바뀌었다기 보다는
아직 결혼하고 애 낳아서 학교를 보내보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물론 가격도 비싸니 현실적으로 바뀐 부분도 있고요.
부동산 하락세인데 매입하는 것이 어리석기도 하고..

그래도, 최소 맘 편하게 쉴 내집 한개 정도는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2년 마다 이상 가는 것도 애들 교육 환경, 전학 등도, 와이프의 생활 환경을 2년 마다 바꿔야 하는 것도 그다지 반길것 같지 않으니..
지금까지 4번 이사해 보니 꽤 많이 느끼겠더군요.

결국은 애들교육이 종착역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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