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쓰립니다.
 Tuna☆09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810 , 2011/03/23 14:39



월요일 오후 3시쯤해서 주문하고 출고되길 기다렸던 램이...

오늘에서야 송장이 뜨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마는...차마 못볼걸 봐버렸네요.

판매가 1700원하락.....OTL


혹시나 해서 취소가능한가 연락해보니 오늘 이미 픽업해가서 변심반품일뿐이고 원래 그런거다라는 반응일뿐;;
가격오를땐 단돈 몇백원 차익금 더 내라고 연락오고 자기네들이익 남을땐 원래 그런거다..핑계.(칫)

차라리 타이밍 못맞춰서 주문한 바람에 그런거면 이핼 하겠는데...
지들이 안보내놓고...가격떨어지는 것에 퉁명스러운 대답까지 들으니 괜히 속쓰립니다.(괜히 전화했어, 아니 괜히 가격 봤어ㅜㅠ)

몇백원으로 속쓰려보기는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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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3 14:52/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저도 게시물 하나 투척할까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3 15:25/ 이댓글에댓글달기
  사고 나서 시세 안 봐야 하는 불문율을 어겼군요..
힘내삼..ㅎㅎ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3 15:49/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핫...;;; 지르고나면 항상 후회는 뒤따라오는 법이지요...;;;;(저도 그런 경험이 많습니다...ㅠ.ㅠ)
  사랑이눈신사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3 15:49/ 이댓글에댓글달기
  램 으로 저도 한 십마넌 손해본 기억이 으흐흐흐
속쓰려 ㅠ.ㅠ
  때쥐신산 / 11-03-23 16:31/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핫 ^^ 모든 구매는 구입을 하는그순간...모든것을 잊어야 한다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3 16:45/ 이댓글에댓글달기
  에고 전 그래서 중고램을 샀지만 새것만큼 기쁘지는 않네요.
오늘 20시에 도착예정이랍니다. 택배아저씨 일찍 좀 배달 좀 해 주셨으면 항상 저녁늦게
오니 그러려니하고 신경도 안 쓰게 되네요 ㅜ.ㅜ
  슬래쉬 / 11-03-23 21:58/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짜증좀 나시겠네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3 22: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작년 11월에 DDR3 메모리가 비싸서 한 개만 샀는데 그 다음 달에 1만 원 이상 가격 인하되어서 기분이 매우 착잡했었습니다. 급하게 조립할 필요 없었던 컴퓨터로 인해 손해가 꽤 컸죠.
Tuna☆09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3 23:52/
그냥 제실수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업체가 그러니까 속쓰려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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