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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후 3시쯤해서 주문하고 출고되길 기다렸던 램이...
오늘에서야 송장이 뜨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마는...차마 못볼걸 봐버렸네요.
판매가 1700원하락.....OTL
혹시나 해서 취소가능한가 연락해보니 오늘 이미 픽업해가서 변심반품일뿐이고 원래 그런거다라는 반응일뿐;;
가격오를땐 단돈 몇백원 차익금 더 내라고 연락오고 자기네들이익 남을땐 원래 그런거다..핑계.(칫)
차라리 타이밍 못맞춰서 주문한 바람에 그런거면 이핼 하겠는데...
지들이 안보내놓고...가격떨어지는 것에 퉁명스러운 대답까지 들으니 괜히 속쓰립니다.(괜히 전화했어, 아니 괜히 가격 봤어ㅜㅠ)
몇백원으로 속쓰려보기는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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