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사인 했습니다.
폰생폰사
조회 :
3090
, 2011/03/25 09:13
< 마약을 해야 창조적인 생각이 나는 것인가? >
작년에 비해 4.4% 올랐군요.
원래 작년에 당연히 받아야 할 금액이지만,
올해 부터 받고..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네요..휴 -0-)y-~
대략 오른 금액은..100만원 이상...ㅎㅎ
ㅠ_ㅠ
마눌님은 그래도 고생 했다고
토닥토닥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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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 11-03-25 10:07/
연봉.... 저도 안정적으로 급여를 받으면서 일하고 싶어요...ㅠ.ㅠ
폰생폰사
/ 11-03-25 13:13/
급여는 안정적이지만, 정신 상태는 매우 불안정적입니다.
매일매일 쪼이고, 어제도 gingerbread 새로운 버전이 구글와 퀄컴에서 릴리즈 되었다는 소식이..ㅎㅎ
북극곰
/ 11-03-25 11:26/
A(지난해 받은 연봉) x 0.044(인상률) = 100만원
A= 100만원 / 0.044 + a + b + c + d .......
폰생폰사
/ 11-03-25 13:13/
정확하게는 4.4% 인상분이 100만원이 아니기 때문에 공식적용이 힘들듯 하네요.
참고로 저희회사 대졸이 3000 부터 시작이고, 저는 약간 짬밥 먹은 과장인지라..ㅎㅎ
라면맨
/ 11-03-25 11:58/
뽐뿌에서도 이글 봤는데...
폰생폰사
/ 11-03-25 13:11/
동일내용입니다. ㅎㅎ
100만원 이상 이기 때문에 150도 될수 있고, 200도 될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보험19만, 연금5만, 교통비/통신비 포함한 제 용돈이 15만원이라는 거죠.
엄청 벌어서 마구 쓰고 150 저축한다는 의미가 아니라는..ㅎㅎ
너도모르냐
/ 11-03-25 12:39/
언제면 오르려나 ㅜㅜ
폰생폰사
/ 11-03-25 13:14/
삭감이 아닌 것만 해도 해피한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7년 전에 전 회사에서 반으로 줄은 기억이..
물론 제가 퇴사하고 1개월 후 지만..
사파
/ 11-03-25 12:52/
물가인상 감안하면 동결내지 삭감이군요.
아예 삭감인 사람도 있어요. ㅜㅜ
폰생폰사
/ 11-03-25 13:12/
딩동댕...
2005년부터 작년까지 11% 인상 (매년 2.2%인상)
올해 4.4% 인상..
도리어 물가인상 생각하면 감사죠..
종건
/ 11-03-25 15:28/
10여년전,
테헤란로에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SKT가 주당 5백만원(액면가 5천원) 했던 기억이 있네요
벤처 종사자에게는 그시절의 불야성이 그립겠지요^^
그때에는 IT에서 뭔가 작품하나 만들어질줄 알았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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