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팔아 버렸습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25 , 2011/03/28 13:52

애들과 놀아줄 시간도 없는데
사 놓고 거의 사용하지 않는
노트북을 팔아 버렸네요.

살때 45만+MS 광마우스 비용이 들었는데,
쿨 하게 45만원에 넘겼습니다..ㅎㅎ

상대는 이번에 결혼하는 작은 누님에게..ㅎㅎ

잘 사용 하길~

판 노트북 사양은 대략 이정도 입니다.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imode=view&D=20&num=124939&my_mode=search&search_1=subject&search_2=msi&start=0

ps - 저는 이돈으로 DSLR 이나 알아봐야 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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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8 15:00/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공부하자님의 지름신이 폰생폰사님에게 갔나 봅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8 15:05/
계속 사고 팔고의 연속이네요..640GB 하드 팔고, 터치4세대 사고, 다시 팔고, 노트북 사고, 다시 팔고..조만간 카메라를 사려고 벼르는 중이니..휴-0-)y-~
  슬기 skyblue8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8 16:4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먼지만 쌓아놓고 사느니 얼른 팔아버리고 필요한 거 사는 것이 더 현명한 듯 저도 사용안하는 거 처분해 버리고 싶은데 귀찮아서 안 하다가 지금은 아예 팔지도 못하고 버려두는 상황 ^^;;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8 17:22/
저도 컴부품 한 두개 사 놓고 세트 맞추지도 못하다가 누나가
컴 맞춘다길래 1년된 보드와 파워를
무상 제공해 드렸습니다. ㅜ.ㅜ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8 20:59/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전 한번 사놓은 것은 팔기가 아까와서 못팔고 그냥 누굴 줘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28 21:22/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쓰는건 빨리 팔아버리는게 좋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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