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시작~
폰생폰사
조회 :
4202
, 2011/03/31 13:54
< 폰 바꿨습니다. 타사폰은 자제 하삼이라는 공문이 내려와서 ㅠ_ㅠ >
아버지께서 국민연금을 받고 계신데,
어머니도 이번달 부터 국민연금이 나오는군요.
139,100원
약 20만원씩 5년 정도 넣으신듯 한데,
드디어 나오네요..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ps - 이자 무시하고, 원금으로만 계산시 8.2년 정도 수급하면 원금 회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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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 11-03-31 14:09/
으음.... 넣기는 오래 넣었는데 받을땐 그냥 그런 듯한 느낌이...ㅡㅡ;;
마프티
/ 11-03-31 19:59/
엥...한달에 14만원이라는건가요?;; 원금이 적긴 하지만 14만원이면 차 기름값도 안되것네...
협e
/ 11-04-01 12:53/
1. 첨에 강압적으로 국민연금 시작
2. 다들 여러워서 내라는 강압적인 돈보다는 제일 싼 가격으로 변경후 냄
3. 몇년후 연금이 나올때(현시점) 왜이리 돈이 적지 ?
4. 1,2 변경하지 않고 걍 냈더라면 더 이익을 보는 제도였다라는 사실.
하지만, 지금 우리나이 20-30-40 대라면...
왠지 부모님 용돈을 내가 국가에 내고 국가는 부모님에게 용돈을 드리는 기분?
나뿌다라기보다는 왠지 지금의 제정상태로 봣을시 이건 정말루 "나" 개인으로 봣을때는 좋을지 모르지만 한나라의 제정상태나 국가차원에서 보면 손해라는 결론이 날거 같다라는..
뭐 뉴스에서도 제정문제가 심각하다고 하는데 그 돈을 다시 우리는 우리의 자손들이 내야 한다라는 사실이 조금은 아쉽네요.
넘 뻔한 답변이었나요..
폰생폰사
/ 11-04-01 13:49/
추후 문제가 되면 확 정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과거 독일에서 전쟁자금 모으기 위해 연금을 시작 했고,
패전 후에 행한 방법이죠.
주변 국가들에게 마르크로 보상을 해야 하는데 확 줄일수 있는 방법...
엄청난 마르크 인플레였죠.
거의 1/10 이덩가? 할 정도로 마르크를 찍어내고 가치를 떨어뜨려,
연금도 주변국 보상도 거져먹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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