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활비..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305 , 2011/04/05 09:17

나의 생활비 중에 가장 큰 비중이
애들 교육비다라고 가끔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 었더군요...헐
(애들 2명 유치원+초딩 교육비 60만/월)

바로 주거비용이 있었는데,
만약 2억 전세에 살고 있으면,
2억을 은행에 4% 세후 수익을 포기하는 것과 같죠..(포기? 대체?)
대략 800만원..
월로 하면 대략 66.7만원/월

가끔 가족들이 동의 하면
1억 이하 전세로 이동하고
나머지 자산을 은행 수익 이상인 곳에
투자해서 수익을 노리는 것도
괜찮지 않나 생각을 8년째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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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05 9:44/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일... 총각이었다면... 가능할거 같은데...
문제는 이미 아이가 둘이라서... 게다가 1억이하 전세라면...
공간적인 제약이 너무 심해서 오히려 스트레스 엄청 받으실거 같습니다...
나중에 나중에 나중에~~~~~~~~~~~~~~~~~
저 아이들이 자기 살길을 찾아서 나가면 가능해질거 같기도 합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05 10:10/
현재 이상적인 바램은
애들 살수 있는 서울 작은 아파트 각각1채씩 나눠주면서 대졸까지 지원..
그리고, 나머지 자산 수익으로 대략 월 300 정도 나올정도..(현재 물가 수준)
이 정도면 괜찮을듯 하다는 생각인데, 현실은..휴-0-)y-~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05 9:56/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이런 재테크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을 안하고 살아서리;;;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05 10:09/
수입이 한정 되어 있다보니, 자산의 재투자에 대해 관심이 많이 가더군요.
생존을 위한 몸부림 이랄까..꼬물랑꼬물랑..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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