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소림사라는 영화입니다..출연진은 화려하네요 성룡 유덕화 오경 사정봉 판빙빙등등...홍콩영화에서 자주 보던 인물들이
나옵니다...영화 제목대로 소림사가 주된 무대입니다...
후걸 사령관역을 맡은 유덕화....
"너 때문에 내가 잠을 못자" 라는 대사대로 남보다는 자기 자신만의 이익만을 쫒는...남을 죽여야만 자신이 살수 있다고 믿는
잔인하고 악한 인물로 등장합니다...
쿵푸허슬에서 나왔던 사람이네요....소림사 사형으로 나옵니다
후걸 사령관의 직속부하로 나오는 조만역의 사정봉
나중에 매우 악하게 변합니다~
유덕화의 아내로 등장하는 판빙빙
오오 이쁘다~~~
소림사 사숙으로써 주방장 역할로 나오는 성룡.....
상처를 입은 후걸 사령관에게 커다란 깨우침을 주고 나중에 위기에 빠진 소림사를 도와 줍니다~~
잔인하고 악독한 후걸사령관에서 커다란 슬픔을 겪은후 소림사 스님으로 출가합니다~~~
처음에는 인정하지 못하고 방황하기도 하지만 소림사에서 참선과 무예를 닦으면서 점점 마음이 정화돼 전혀 딴사람으로 변신~
소림사라는 배경을 삼고 소림사의 가르침과 세상모든 번뇌와 욕심 물욕등은 모두 허황되고 헛되고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악행을 저지르면 그 업보를 받게되고 선행을 쌓으면 복을 받는다는 세상의 가장 근본적인 가르침을 일깨우는 동시에...
마지막 엔딩을 보면서 뭔가 마음이 훈훈해지는듯한 감성을 들게하는 영화 였습니다~~~
세상엔 기독교 천주교등 많은 종교가 있지만...그런 종교들은 대부분 속세에 있고 마음위주로 닦는 반면
불교는 대부분이 산속에 있어 속세의 더러움을 좀더 멀리 할수 있고...몸과 마음을 닦는 무예와 참선이니...
뭐랄까 좀더 자신을 정화하고 변화하는데 좋은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아뭏든 신 소림사........단순한 킬링 타임용이 아닌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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