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호구로 아는군요~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49 , 2011/04/15 02:35
신공항 짓겠다고 공약내걸어서 프레지던트 되었으면 지켜야지...없던걸로 하질 않나...
747공약도 개구라로 되어 버리고....뭐 하나 지켜진게 없군요

거기다 뉴타운 재개발 하겠다고 그당시 선거때 한나라당 후보 대다수가 목에 핏줄 세워가며 외쳐서 결국
당선되더니....뉴타운도 물거품 ㅎㅎㅎ

화장실 갈때 나올때 다르면 안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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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15 9:59/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치인들의 공약은 말그대로 공염불이지요. 이젠 믿지도 않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15 11:13/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람들의 바라는 것을 이용해 당선이 되었지만 현실적으로 이행하려고 하니 문제가 이만저만 아니라 현실과 조금 타협하는 것은 아닐지..
근데 가장 먼저 4대강 부터 포기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신공항과 747 은 포기해도 괜찮지만..
실제 지방 공항 가보면 진짜 사람이 없기는 하더군요.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15 11:49/
사기죠 사기...뉴타운 공약 외쳐서 그당시 딴나라 후보 대부분이 당선되었죠..서울시민들이 재개발 이익에 눈이 멀어서 다 딴나라 찍어줬잖아요...그런데 지금은 물거품 ㅎㅎ 현실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처음부터 공약을 내걸지를 말았어야죠~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15 19:1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뚤린 입이라고 막 내뱉는 쓰레기를 따지지않고 순진하게 그냥 믿은 국민이 죄인이죠.
보여주기식 정치의 종결자면서 해놓겠다고 한것은 아무것도 없는것을 보면 당선되기위해 뭔짓을 뭤했나싶기도하고 하는 행태를 보면 과거정권보면서 이를 많이 갈면서 공부열심히 했구나란 생각도 듭니다. 돌아이 수장은 어떻게 막을방법도 없는데 그나마 작은 MB 오세훈의 하는짓은 서울시 의원들이 조금 막고는 있지만 너무 기상천외하게 헛짓을 하니 좀 역부족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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